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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미국동부) : 03-04-201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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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ohn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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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린스턴에 사는 전집사입니다. 어제 사이트를 보고 목사님이 한국에 계신것을 알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기 넘어로 익숙한 허스키 목소리의 성목사님과 통화를 하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한국에서 뵙지를 못하지만 그래도 목사님과 통화를 하고 나니 눈물날 정도로 반가웠습니다. 3개월여 가족들과 있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다운로드된 파일을 통해서 매주 설교말씀을 듣지만 그래도 목사님이 한국에 오셨다니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다행이 목사님 오신 기간 동안 한국 날씨도 좋고 그래서 목사님의 한국 방문 기간동안 편안히 계셨다 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주 안부 연락 드리겠습니다. 주의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반갑게 맞아 주셨던 김지은 권사님과 장은혜 (예삐), 그리고 전도사님께도 안부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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